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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구상에 미국인도 5명 중 1명만 찬성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구상에 미국인도 5명 중 1명만 찬성
입력 2026-01-15 16:39 | 수정 2026-01-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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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구상에 미국인도 5명 중 1명만 찬성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병합하려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에 미국 국민조차도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 업체 입소스에 의뢰해 발표한 미국 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그린란드를 취득하려는 미국의 노력에 찬성하시느냐'는 질문에 찬성은 17%, 반대는 47%로 집계됐습니다.

    공화당 지지자는 40%가 찬성해 반대 14%보다 많았던 반면, 민주당 지지자는 2%만이 찬성했으며 79%가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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