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백승은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구상에 미국인도 5명 중 1명만 찬성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구상에 미국인도 5명 중 1명만 찬성 입력 2026-01-15 16:39 | 수정 2026-01-15 16:3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병합하려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에 미국 국민조차도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 업체 입소스에 의뢰해 발표한 미국 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그린란드를 취득하려는 미국의 노력에 찬성하시느냐'는 질문에 찬성은 17%, 반대는 47%로 집계됐습니다. 공화당 지지자는 40%가 찬성해 반대 14%보다 많았던 반면, 민주당 지지자는 2%만이 찬성했으며 79%가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미국내여론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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