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당국자는 미국 상무부가 현지시간 14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부과하기로 한 25%의 반도체 관세는 1단계였다고 밝힌 뒤 현재 각국은 물론 기업들과 진행 중인 협상 경과에 따라 다른 발표들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미국 내 반도체 생산 인프라 재건 의지를 피력하면서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수입 반도체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한 사실을 거론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됐다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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