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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무 "이란 반정부 시위서 캐나다인 1명 사망"

캐나다 외무 "이란 반정부 시위서 캐나다인 1명 사망"
입력 2026-01-16 10:27 | 수정 2026-01-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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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외무 "이란 반정부 시위서 캐나다인 1명 사망"

    지난 9일 이란 테헤란 시위 현장

    이란에 머물던 캐나다인 1명이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당국 진압 과정에서 사망했다고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무부 장관이 현지시간 15일 밝혔습니다.

    아난드 장관은 SNS에 자국민 1명이 이란에서 사망한 사실을 알리면서 "폭력은 끝나야 한다, 캐나다는 이란 정부를 규탄하며 이란 정권이 폭력 행위를 즉각 끝낼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에서는 수도 테헤란을 비롯한 전역에서 약 3주째 반정부 시위가 이어져 왔는데, 이란 당국은 시위대에 외부세력의 사주를 받은 테러리스트가 침투했다고 규정하고 발포를 포함한 유혈 진압을 계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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