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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도부, 캐나다 총리와 잇단 회담‥"협력 심화하자"

中지도부, 캐나다 총리와 잇단 회담‥"협력 심화하자"
입력 2026-01-16 10:29 | 수정 2026-01-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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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지도부, 캐나다 총리와 잇단 회담‥"협력 심화하자"
    중국 최고지도부가 8년 만에 중국을 찾은 캐나다 총리와 잇달아 만나 협력 심화를 강조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권력 서열 2위인 리창 총리, 서열 3위 자오러지 전국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은 베이징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연이어 접견했습니다.

    리 총리는 이 자리에서 카니 총리에게 "중국은 캐나다와의 협력을 강화할 의지가 있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경제 성장 동력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오 상무위원장은 별도 회담에서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카니 총리가 만난 일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의 발전과 개선에 관한 중요 합의를 도출해 전환점을 마련했으며, 중국은 정상 간 합의를 이행하고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 우려를 존중해 호혜 협력과 인적 교류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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