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전 대표는 현지시간 16일 한미의회교류센터가 주최한 대담에서 북한이 대화에 응하도록 할 유인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북한이 달성하려는 목표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제재 해제"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두 번째는 핵무기를 인정받고 용인받는 것인데, 최소한 파키스탄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해, '비공인 핵보유국' 지위를 북한이 원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윤 전 대표는 다만,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과 가상화폐 탈취로 경제적 이익을 얻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2019년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에 실망해 당장은 미국과 대화할 생각이 없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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