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 총리 관저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방침을 공식 표명하면서, 이번 조기 총선에 자신의 "내각총리대신 진뢰를 걸겠다"고도 했습니다.
중의원 해산 명분과 관련해선 지난해 10월 일본유신회와 연립 정권을 수립했을 때 정한 정책이 직전 총선에서는 자민당 공약으로 제시되지 않았다며, '국가의 근간과 관련된 중요 정책의 대전환'이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기 4년의 일본 중의원을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치르는 것은 전임 이시바 시게루 내각 시절인 2024년 10월 이후 약 1년 3개월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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