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탄 테러 현장 지키는 아프간 보안요원
AFP·AP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 19일 오후 3시 반쯤 아프간 수도 카불 상업지구에 있는 호텔 내부 중국 음식점에서 폭발이 일어나, 7명이 숨지고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해 13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 당국은 폭발 원인을 밝히지 않은 채 수사 중이라고만 했지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는 중국 국적자를 겨냥해 자신들이 벌인 자살 폭탄 테러라고 주장했습니다.
백승은

폭탄 테러 현장 지키는 아프간 보안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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