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프트한자
루프트한자그룹 대변인은 현지시간 19일 루프트한자는 물론 이 그룹 산하의 오스트리아항공 역시 최소 다음 달 16일까지 테헤란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유럽연합항공안전청이 항공사들에 이란 영공 비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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