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베이징시의 마천루 [연합뉴스/AFP 제공]
베이징시 통계국은 지난해 지역 GDP가 5.4% 증가해 도시 총 경제 규모가 5조 2천73억 4천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베이징시는 '경제수도' 상하이시에 이어 경제 규모가 5조 위안을 돌파한 중국의 두 번째 도시가 됐습니다.
백승은

중국 베이징시의 마천루 [연합뉴스/AF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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