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종전안을 논의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좋은 회동'을 했다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날 오후 시작된 양자회담이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스티브 윗코프 미 대통령 특사는 이날 러시아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종전안을 논의합니다.
윗코프 특사는 "많은 진전을 이뤘고 이제 막바지에 와있다"라며 종전안 협의가 머지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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