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러시아 공습에 부서진 키이우 건물
현지시간 24일 BBC 방송에 따르면 키이우시 당국은 밤사이 공습으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고, 하르키우시 당국은 새벽 시간대 공격에 피란민 숙소와 산부인과 병원이 부서지고 19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BBC 방송은 또, 미국이 마련한 평화 계획을 놓고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3자 협상이 재개돼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핵심 쟁점인 영토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정병화

24일 러시아 공습에 부서진 키이우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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