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정병화

"러시아, 3자협상 중에도 우크라이나 공습‥1명 사망·23명 부상"

"러시아, 3자협상 중에도 우크라이나 공습‥1명 사망·23명 부상"
입력 2026-01-24 21:11 | 수정 2026-01-24 21:12
재생목록
    "러시아, 3자협상 중에도 우크라이나 공습‥1명 사망·23명 부상"

    24일 러시아 공습에 부서진 키이우 건물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표의 3자 종전 협상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중에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습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BBC 방송에 따르면 키이우시 당국은 밤사이 공습으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고, 하르키우시 당국은 새벽 시간대 공격에 피란민 숙소와 산부인과 병원이 부서지고 19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BBC 방송은 또, 미국이 마련한 평화 계획을 놓고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3자 협상이 재개돼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핵심 쟁점인 영토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