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협상을 마친 뒤 아랍에미리트 정부는 성명을 통해 "논의가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어제 협상에서 종전안의 핵심 쟁점인 영토 문제와 관련해 별다른 진전을 이루지 못했던 3국 대표들은 이틀째에도 이 문제를 집중 논의한 것으로 보이지만, 구체적인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 성명에서 협상 대표들이 각국에 보고한 뒤 추가 조치를 조정 하기로 했다면서, "준비가 되면 다음 회의가 열릴 것이고 잠재적으로 이르면 다음 주에 열릴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