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과나후아토주 살라망카시의 치안당국 관계자들이 사건 현장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있다. [연합뉴스/AFP 제공]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25일 멕시코 과나후아토주 살라망카시의 한 축구장에 무장 괴한들이 경기 도중 난입해 현장 관중 등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 사고로 10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살라망카 시장은 이번 공격이 최근 이어진 '범죄의 물결'의 일환이라며 대통령에게 단속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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