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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북부 기록적 폭설‥적설 4m 넘어 교통 마비·공항 고립

日북부 기록적 폭설‥적설 4m 넘어 교통 마비·공항 고립
입력 2026-01-26 16:31 | 수정 2026-01-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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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북부 기록적 폭설‥적설 4m 넘어 교통 마비·공항 고립

    폭설 내린 홋카이도 삿포로시 [연합뉴스/교도 제공]

    일본 북부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니가타현 등지에 어제부터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교통편 마비로 7천여 명이 공항에서 밤을 새우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기준 24시간 적설량은 아오모리시 스카유 57㎝, 홋카이도 에니와 50㎝, 나가노현 오타니무라 47㎝로 관측됐습니다.

    NHK와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 폭설로 홋카이도 삿포로와 신치토세 공항을 잇는 철도와 육상 교통이 끊기거나 지연되면서 7천여 명이 오늘 오전까지 귀가하지 못한 채 공항에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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