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콜롬비아서 15명 탄 항공기 교신두절‥"정치인 탑승" 콜롬비아서 15명 탄 항공기 교신두절‥"정치인 탑승" 입력 2026-01-29 05:57 | 수정 2026-01-29 05:5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콜롬비아에서 15명을 태우고 운항 중이던 항공기가 교신이 끊겨 구조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오전 11시 42분쯤 베네수엘라와의 접경지대인 쿠쿠타에서 이륙한 '비치크래프트 1900' 기종의 이 항공기는 이륙한 지 12분쯤 지나 교신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항공기에는 현역 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등 승객 13명과 승무원 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콜롬비아 #항공기 #교신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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