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드 블랜치 법무부 부장관은 "사건 당일과 그 이전 수일, 수주간의 정황을 조사해 진상을 규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랜치 부장관은 다만 이번 조사에 대해 "지난 토요일에 벌어진 것과 같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연방수사국이 진행하는 표준적인 수사"라며 이번 검토가 예비 단계임을 강조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굿 사건에 대해서는 이같은 조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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