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민주공화국 반군 관계자는 동부 루바야 광산 지역에서 지난 28일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콜탄 광산 여러 곳이 붕괴돼, 지금까지 최소 200명이 사망했고, 부상자도 다수 발생했으며, 사망자 중 일부는 여전히 진흙 속에 묻힌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루바야 광산 지역은 스마트폰과 전자 기기에 필수적인 희토류, 콜탄의 주요 생산지로 전 세계 콜탄 공급량의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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