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근무를 마친 광산 직원들이 타고 있던 통근버스가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아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 지역의 한 산부인과 병원은 두 차례 공격을 받아 어린이 1명을 포함해 9명이 다쳤습니다.
최전방 전선에서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보고돼,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의 마을 2곳을 장악하고 인프라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SNS를 통해 "러시아의 공격은 계속되고 있고, 도시와 지역사회를 잇는 물류를 파괴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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