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병화 조현 장관, 미국 에너지 장관과 "핵잠·농축재처리 진전 필요" 조현 장관, 미국 에너지 장관과 "핵잠·농축재처리 진전 필요" 입력 2026-02-05 08:53 | 수정 2026-02-05 08:5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현지시간 4일 워싱턴DC에서 미국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만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봉 재처리에 대해 양국이 구체적 진전을 이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외교부는 양측이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인 조인트 팩트시트에 담긴 사안 중 농축·재처리 분야와 핵잠 협력과 관련해 이같이 협의했으며, 실무 차원의 본격 협의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측은 또 최근 양국 원전 기업 간 협력이 활발하다고 평가했으며, 제3국 공동진출 등 민간 원자력 협력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조현 #핵잠수함 #핵연료봉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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