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윤성철

비트코인 한때 7만 달러선 붕괴‥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비트코인 한때 7만 달러선 붕괴‥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입력 2026-02-05 21:09 | 수정 2026-02-05 21:09
재생목록
    비트코인 한때 7만 달러선 붕괴‥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7만 달러 아래로 내려가며 1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6시 3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6만9천967.3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4시간 전과 비교해 7.6% 이상 하락한 것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2024년 11월 이후 15개월 만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0월 사상 최고치인 12만6천 달러를 기록한 뒤 42% 이상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외정책으로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한 것이 비트코인 가격 급락의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