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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00명 구금사태 후 한기업 첫 미 조지아 현지 신규투자

한국인 300명 구금사태 후 한기업 첫 미 조지아 현지 신규투자
입력 2026-02-06 03:10 | 수정 2026-02-0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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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300명 구금사태 후 한기업 첫 미 조지아 현지 신규투자
    자동차 부품 제조사 동원금속이 미국 조지아주에 3천만 달러, 우리 돈 약 440억 원을 투자해 생산 공장을 설립한다고 조지아주 정부가 밝혔습니다.

    주지사실에 따르면 동원금속은 조지아주 동부 이매뉴얼 카운티 스웨인스보로에 새 공장을 설립하고 직원 2백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 공장은 지난 2007년 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 인근에 설립된 호건스빌 공장에 이어 동원금속의 조지아주 내 두 번째 생산 시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원금속의 투자는 지난해 9월 조지아주 한국인 3백여 명 구금 사태 후 한국 기업의 조지아주 첫 신규 투자입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는 "조지아주의 자동차 산업이 주민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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