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빗 대변인은 현지시간 5일 백악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시점은 언제인가'라는 질의에 "나는 그것에 대한 시간표를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래빗 대변인은 또 "백악관의 우리 무역팀이 신속하고 지체없이 답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은 것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와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한미 무역합의 이전 수준인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위협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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