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훌륭한 동맹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훌륭한 관계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경제가 중국과 "분리되는 걸 원치는 않지만 리스크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이란 경제 제재와 관련해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최대 압박을 가하기 위해 재무부 권한을 사용하라고 지시했다"며 재무부의 이란 석유 판매 제재와 자금 추적, 동결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쥐들이 배에서 도망치는 모습을 보고 있고, 이란 지도부는 미친 듯이 자금을 해외로 보내고 있다"며 "이 문제가 해결될 때 우리는 재무부에서 동결된 자금을 이란 국민들을 위해 되찾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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