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서경덕 교수 SNS 캡처]
유엔은 2023년 12월 '음력설'을 선택 휴일로 지정했으며 전 세계 유엔 직원들이 연중 기념할 수 있는 8번째 선택 휴일로 채택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 SNS를 통해 "음력설은 중국만의 명절이 아닌 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기념하는 명절"이라며 "아시아권 문화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오상연

[연합뉴스/서경덕 교수 SNS 캡처]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