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오상연

자민당 압승 日 총선에 젊은 층일수록 긍정 평가

자민당 압승 日 총선에 젊은 층일수록 긍정 평가
입력 2026-02-11 11:06 | 수정 2026-02-11 11:06
재생목록
    자민당 압승 日 총선에 젊은 층일수록 긍정 평가
    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대승을 거둔 가운데 젊은 층일수록 이번 선거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어제와 그제 이틀간 18세 이상 남녀 1천37명을 설문한 결과 이번 선거 결과가 '좋았다'는 응답자는 55%, '좋지 않았다'는 응답은 32%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는 18세 이상 30대 이하에서 '좋았다'는 응답률이 63%로 가장 높았고 40∼50대는 58%, 60대 이상 48% 순이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률은 67%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됐고 이번 총선에서 중의원 의석이 종전 167석에서 49석으로 줄어든 제1야당 중도개혁연합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0%가 '기대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