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어제와 그제 이틀간 18세 이상 남녀 1천37명을 설문한 결과 이번 선거 결과가 '좋았다'는 응답자는 55%, '좋지 않았다'는 응답은 32%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는 18세 이상 30대 이하에서 '좋았다'는 응답률이 63%로 가장 높았고 40∼50대는 58%, 60대 이상 48% 순이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률은 67%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됐고 이번 총선에서 중의원 의석이 종전 167석에서 49석으로 줄어든 제1야당 중도개혁연합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0%가 '기대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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