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회 측은 이번 단속을 통해 고위급 범죄조직원 173명이 체포됐으며, 사기 조직 종사자 1만1천여 명은 추방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앞서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달 초 대규모 범죄단지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을 체포해 중국으로 송환한 바 있으며, 이후 전국 곳곳의 범죄단지에 대한 단속에 나서 수만 명 이상의 종사자들이 탈출해 프놈펜 주재 중국 대사관 등에 몰려들기도 했습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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