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2월말 네타냐후 만난 트럼프. 연합뉴스 제공
특히 이란과 적대적인 이스라엘은 미국을 향해 이번 협상의 판을 키워 핵무기 개발 포기 뿐만 아니라 우라늄 농축 중단, 탄도미사일 사거리 제한, 중동 대리 세력에 대한 지원 중단 등도 관철시켜야 한다고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미국 CNN방송은 네탸냐후 총리가 협상이 불발될 경우에 이란을 상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군사적 옵션을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정병화

작년 12월말 네타냐후 만난 트럼프. 연합뉴스 제공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