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80주년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로 열린 열병식에 등장한 핵미사일
신문은 지리 공간 정보분석 전문가인 레니 바비아즈 박사가 해당 장소들의 위성사진 등 시각적 증거를 분석해 공유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바비아즈 박사는 이번 분석에서 특히 중국이 쯔통의 핵시설에 새로운 벙커와 성벽을 건설하고 있으며, 파이프가 가득 설치된 점을 볼 때 매우 유해한 물질을 다루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또, 중국 내 핵시설 장소들은 모자이크를 이루는 조각과 같으며 전체적으로 급격히 성장하는 패턴이 보인다면서, "그런 변화가 2019년부터 가속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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