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건설사 10곳과 교육기관 1곳이 올해 광명성절 헌화에 참여했는데, 이는 대북 사업 네트워크가 극동 지역을 넘어 러시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NK뉴스는 분석했습니다.
NK뉴스에 따르면, 2024년 이후 북한 지도자의 생일이나 기일에 맞춰 꽃을 보낸 업체는 대부분 건설사나 인력 알선 업체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러시아 측의 이른바 '성의 표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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