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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장현주

"홋카이도서 중국인 피습" 중국, 일본 여행 자제 재차 권고

"홋카이도서 중국인 피습" 중국, 일본 여행 자제 재차 권고
입력 2026-02-19 16:19 | 수정 2026-02-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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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서 중국인 피습" 중국, 일본 여행 자제 재차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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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정부가 일본 삿포로 시내에서 자국민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다시 한번 일본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주일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어제 새벽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한 식당에서 홍콩 관광객 한 명이 일본인 남성에게 폭행당해 다쳤습니다.

    중국 대사관은 "일본 방문을 피해야 한다"며 "일본에 체류 중인 중국인도 현지 치안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안전 예방 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여러 차례 일본 여행 자제를 당부해 왔습니다.
    "홋카이도서 중국인 피습" 중국, 일본 여행 자제 재차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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