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제공] 우크라이나군이 전방 러시아군을 향해 사격 준비를 하는 모습. 2026.2.9
알렉산드르 브레찰로프 우드무르티야 공화국 수장은 텔레그램에서 "공화국 내 시설 한 곳이 키이우 정권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면서 "시설이 손상되고 인명 피해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드무르티야 공화국 보건장관도 "이 공격으로 최소 11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습니다.
외신들은 이스칸데르, 오레시니크 등 러시아의 주력 미사일을 생산하는 무기 공장이 공격을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