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박성원

'뒤끝' 트럼프, 美대법원 맹비난‥"다음엔 中 위한 판결할 것"

'뒤끝' 트럼프, 美대법원 맹비난‥"다음엔 中 위한 판결할 것"
입력 2026-02-23 23:55 | 수정 2026-02-23 23:55
재생목록
    '뒤끝' 트럼프, 美대법원 맹비난‥"다음엔 中 위한 판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린 미 연방대법원을 거칠게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법원이 "다음엔 출생 시민권으로 막대한 재산을 챙기는 중국과 다른 나라들을 위한 판결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터무니없고 멍청하며 국제적으로 분열을 초래한 판결이 나오기 전보다, 훨씬 더 강한 권한과 힘을 (대법원이) 나에게 부여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와 함께 대법원을 영어 소문자인 'supreme court'로 표기하며 "완전한 무례함에 근거해 당분간 소문자로 표기될 것"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