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현지시간) 미 해군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이 그리스 남부 크레타섬에 정박한 모습 [연합뉴스/AFP 제공]
보도에 따르면 미군 유조선과 화물기, 급유기 등 지원 전력도 이미 이스라엘 내 여러 비행장과 항만에 도착했습니다.
예루살렘포스트는 현재까지 중동 지역에 약 4만 명의 미군 병력이 배치됐으며, 포드함이 이끄는 미 해군 제12항모강습단이 가세하면서 수천 명이 증원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포드함이 하이파항을 정박지로 선택한 것은 이란에 대한 공격 태세를 갖추고, 이스라엘을 겨냥한 이란의 보복에 대비하는 차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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