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이스라엘군과 미군은 이란 테러정권을 완전히 약화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실존적 위협을 장기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광범위한 합동 작전을 개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또 "이란이 핵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미사일 생산 시설을 복구해왔으며, 이스라엘 접경지의 대리세력을 지원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몇 달 전부터 미군과 긴밀한 연합 계획을 수립하고, 완벽한 동기화와 조율을 통해 이번 대규모 공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면서 "이 시각에도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란 전역의 목표물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영상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테러 정권이 제기하는 실존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에 착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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