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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윤성철

미 "공습 초기 미군 사상자 없어, 시설 피해 최소"

미 "공습 초기 미군 사상자 없어, 시설 피해 최소"
입력 2026-03-01 04:52 | 수정 2026-03-01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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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공습 초기 미군 사상자 없어, 시설 피해 최소"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과 관련해 미군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28일 엑스를 통해 "미 중부사령부는 2월 28일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장대한 분노'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작전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미군 및 동맹군은 이란 정권의 안보 체계를 해체하기 위해 즉각적 위협을 가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타격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또 "미군 및 동맹국의 초기 공습 이후 수백 건의 이란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면서 "미군 사상자나 전투 관련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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