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 해협
오만 해양 당국은 현지시간 1일 팔라우 선적 유조선 스카이라이트호가 카사브항구 북쪽 5해리 지점에서 공격받아 인도·이란 국적 선원 20명 중 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유조선은 이란 석유제품을 운송한다는 이유로 지난해 12월 미국 제재 대상에 오른 선박으로, 오만 당국은 누구에게 공격받았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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