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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주권국 지도자 살해 용납 못 해"‥중국 외교부도 규탄

왕이 "주권국 지도자 살해 용납 못 해"‥중국 외교부도 규탄
입력 2026-03-01 20:25 | 수정 2026-03-0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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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이 "주권국 지도자 살해 용납 못 해"‥중국 외교부도 규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과 관련해 "주권 국가 지도자를 살해하고 정권 교체를 선동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왕 부장은 현지시간 1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협상 과정에서 이란을 공격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이 중동 지역 안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다"며 "러시아는 중국과 입장이 일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중국 외교부도 별도 입장문을 통해 "이란 최고 지도자를 공격·살해한 것은 이란의 주권과 안보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규탄하며 즉각적인 군사행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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