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중부사령부 엑스 캡처
미군의 대이란 공격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 "미국 동부시간 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군 여러 명이 가벼운 파편에 의한 부상과 뇌진탕을 당했으며, 이들은 현재 복귀 절차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교전 장소 등은 공개하지 않았는데, 중부사령부는 "신원을 포함한 추가 정보는 유족에게 통보한 지 24시간 후에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성명에서 "바레인의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2발 공격이 있었다"며 "인근 미군기지도 반복적으로 공격을 받았고, 지금까지 미군 560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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