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정부 공보국 제공]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 기지 건물 옥상에서 녹화한 영상 성명에서 "국방장관과 참모총장, 모사드 국장 등과 회의하면서 작전을 계속할 것을 지시했다"며 이같이 언급하고 "이란 테러 정권을 결정적으로 타격하는 것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예비군 10만 명에 추가로 동원령을 내렸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습니다.
장재용

[이스라엘 정부 공보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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