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에미리트 외무부는 현지시간 1일 성명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테헤란에 있는 대사관을 폐쇄하고 대사를 포함한 모든 외교사절단을 철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랍에미리트가 이란의 군사행동에 앞장서 반발하면서, 공항과 주거지역 등 민간 피해가 잇따르는 다른 미군 주둔 걸프 산유국들이 뒤따를지 주목됩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도 걸프 국가들을 겨냥한 이란의 공격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자국 주재 이란 대사를 초치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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