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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장재용

이란국기 문양 옷 입고 미 주점서 총격‥FBI, 테러 가능성 수사

이란국기 문양 옷 입고 미 주점서 총격‥FBI, 테러 가능성 수사
입력 2026-03-02 06:40 | 수정 2026-03-0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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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국기 문양 옷 입고 미 주점서 총격‥FBI, 테러 가능성 수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현지시간 1일 새벽 2시쯤, 이란 국기가 그려진 옷을 입은 남성이 유흥가 주점 앞에 SUV 차량을 타고 나타나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 남성은 주점 앞에 있던 사람들을 향해 차량 창문 밖으로 권총을 발포한 데 이어 소총을 들고 내려선 행인들에게도 총격했습니다.

    총격으로 2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2006년에 미국에 들어와 시민권을 얻은 세네갈 출신의 50대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FBI는 테러 행위 여부를 놓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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