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EPA 제공]
현지시간 1일 뉴욕타임스 전화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이란을 누가 이끌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좋은 선택이 3가지 있다"며 "그들이 누구인지 지금 밝히지는 않겠다. 일단 할 일부터 먼저 하자"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을 상대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현재 수준과 같은 공격을 얼마나 지속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4주 내지 5주간 할 생각이었다.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른바 '권력 이양 계획'과 관련해서는 이란의 엘리트 군인들이 이란 국민에게 무기를 내놓을 것으로 희망한다면서, 이란 국민에 의한 정부 전복 가능성도 주시하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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