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이란이 오만과의 중재를 통해 미국과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 내용을 리트윗한 뒤 협상 의지가 없다는 점을 짧게 밝혔습니다.
아울러 다른 게시글을 통해 "트럼프의 망상적 환상이 이 지역을 카오스에 빠뜨렸다"며 맹비난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라리자니는 지난달 28일 공습 전 하메네이로부터 국가 운영 업무를 위임받은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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