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습에 파괴된 이란 여자초등학교 [연합뉴스/UPI 제공]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 적신월사는 "이란 여러 지역에서 자행된 적들의 공격으로 131개 도시가 영향을 받았으며 유감스럽게도 우리 국민 555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초등학교에서만 최소 165명이 숨지는 등 민간인 희생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병화

공습에 파괴된 이란 여자초등학교 [연합뉴스/UP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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