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웨이트 알자흐라 지역에서 한 사람이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소셜미디어 발췌]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군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2일 쿠웨이트에서 작전 중이던 전투기 3대가 추락했으며, 쿠웨이트 대공 방어망의 오발로 인한 사고가 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종사를 포함해 탑승자 6명은 안전하게 비상탈출해 양호한 상태라며, 쿠웨이트 당국이 사고 사실을 인지하고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타격한 이후 미군기가 추락한 것은 처음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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