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댄 케인 합참의장은 현지시간 2일 언론 브리핑에서 "이란의 위협이 커지면서 우리의 파트너들이 모여들었고, 카타르, UAE, 쿠웨이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의 방공포대가 전투에 동참했다"고 말했습니다.
반격에 나선 이란이 걸프 지역의 미군 기지뿐 아니라 공항, 에너지 시설 등 인프라를 잇따라 공격하는 상황에서 미국과 가까운 중동 국가들이 미군 작전을 지원하고 있음을 공개함으로써 이란을 고립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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