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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민 10명 중 6명, 이란 공격에 부정적이고 파병 반대"

"미국 국민 10명 중 6명, 이란 공격에 부정적이고 파병 반대"
입력 2026-03-03 07:06 | 수정 2026-03-0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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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민 10명 중 6명, 이란 공격에 부정적이고 파병 반대"
    미국 국민 10명 중 6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CNN뉴스가 여론조사업체 SSRS에 의뢰해 대이란 공격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미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9%가 이란 공격 결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군사력을 쓰기 전에 미국이 충분한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한 응답은 27%였던 반면, 39%는 외교적 노력이 불충분했다고 봤습니다.

    특히, 이란 현지 파병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는 60%에 달해, 파병 찬성 응답 12%와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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