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 체류 한국인 24명은 주이란한국대사관이 마련한 버스를 타고 테헤란에서 출발해 안전하게 투르크메니스탄 입국 수속을 마쳤습니다.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과 동포 66명도 현지 대사관이 빌린 버스를 타고 이집트로 향했고, 단체관광객 등 단기체류자 47명이 국경에서 합류하면서 모두 113명이 이집트로 대피했습니다.
바레인과 이라크에서도 2명씩이 대사관 지원을 통해 각각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로 이동했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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