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박성원 유가 우려에 美 호르무즈 방어 의지‥트럼프 "필요시 유조선 호송" 유가 우려에 美 호르무즈 방어 의지‥트럼프 "필요시 유조선 호송" 입력 2026-03-04 08:31 | 수정 2026-03-04 08:3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조속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한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미국은 전 세계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를 책임지는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면서 최근 국제 유가는 연일 상승하고 있습니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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