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공습 이후인 지난 1일 쿠르드족 지도자들과 접촉했으며, 이란 정권 약화를 틈타 영향력 확대를 노리는 지방 지도자들과도 접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쿠르드 무장세력에 대한 무기와 정보 등의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르드 무장세력과의 접촉은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한 후 미국이 이란의 정권 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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